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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강아지 분양시 중성화 의무!! 업자들이 무료분양 받아가서 새끼 빼는데 사용합니다.
작성자 : 애니멀러브 작성일 : 2016-10-22 20:42:50 조회수: 2683

 

 

암수 가리지 않고 중성화 되어있지 않으면 업자들이 분양받아 새끼빼는데 사용합니다. 
새끼 한마리당 30~100(수술로 미숙아 빼기 등) 벌려고 공짜로 분양받아 새끼빼는데 쓰고 버려버립니다.

버리는 입장에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셨다면 그런곳에 이용되지 않게 중성화 시켜서 버려 주십시요.

사정이 않좋아 입양 보내신다구요? 
아니요. 버리시는 겁니다.
인생이 어차피 어려운 것처럼. 
강아지 키우는 일도 마찬가지 좋을때도 있지만 어려울때도 있습니다. 
좋을때는 받아들이고 어려울때는 받아들이지 않는 일들은 해서는 안됩니다. 
(좋은일도 받아들이는 것처럼 어려운일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혹 입양받아가는 사람도
제일 이쁜 새끼때를 같이 경험한 사람도 버리는데 새끼때를 경험하지 못해 정이 들지 않았다며, 오줌한번 잘못싸도 때리거나, 
그리고 본주인도 버렸는데 나는 더욱 버릴수 있지. 주인도 버릴만한 개였네.. 등 마음에 이미 버려진 아이에 대한 선입관이 있어 

 

더욱 쉽게 버리는등 학대받는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집 나가라고 집문을 열어놓은일도 매~ 우 많습니다. 그러곤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어린시절에 같이한 사람은 아이들 입장에서 엄마입니다.
집에 같혀살아도 화장실 실수해서 혼나도 엄마랑 같이 사는것에 제일 큰 행복입니다.
엄마가 버린 아이들은 충격에 식음을 전폐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성에게 버림받아본적 있습니까.. 그것보다 엄마에게 버림받는것이 더 큰 상처 입니다.

게다가 버려진 강아지들은 한끼만 굶어도 배고픈데 며칠을 굶고 물도 못먹어 음식냄새나는 비닐 뜯어먹다 죽는 강아지들 너무 많습니다.
품종견의 털은 보온효과가 없고 쉽게 더러워 져서 하루만 헤메어도 엉키고 엉망이 되어 사람들의 외면을 받습니다. 

혹 짖는소리가 문제가 되십니까??
성대수술로 소리 크기 조절도 가능하니 수술도 적극 권장드립니다.
저렴한곳을 찾아보십시요 가격차이가 몇배나 납니다.

사람아기가 탄생합니까?
사람아기의 가장친한 친구가 되어줍니다. 

개털?? 먹어도 됩니다. 
알레르기? 털 다 밀어버리거나 약드시면 됩니다. 내가 약먹을바에 버리겠다(죽이겠다?).. 라는 마음은 엄청난 이기심 입니다. 

어른들의 반대?
어차피 어른들은 늘 걱정과 염려로 잔소리 하십니다.
넘지못하면 모든인생의 걸림돌이 됩니다. 이번기회에 넘어 보십시요.
싸우란 말씀이 아니라 지혜롭게 
신뢰를 받는사람이 되거나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기회를 삼아 보십시요.

저희집 개는 어릴때 사회성을 길러주지 않아(주인인 저의 잘못) 사람만 보면 깨물어서 보상해줄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주인인 제가 잘못한일이었기에 제가 우리 아이인생의 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그리고 책임을 졌습니다.

우리 강아지들.. 참 착합니다.
때려도 다시 꼬리를 흔들어주고
집에서 안오면 기다려주고
울땐 위로를 해주고
기쁠땐 더욱 축하해주는 우리 강아지들.. 댕댕이들..
나만 바라보며 세상에서 가장 날 사랑해 주는 아이들..댕댕이들..

우리가 엄마가 되었으니 착한엄마 좋은엄마가 되어 봅시다. 화이팅!!



그리고 업자님들, 품종견 분양받기 원하시는 분들 ------------------- 

순종새끼 올려놓으시는 업자분들과

분양하고 싶다며 댓글 다시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시립니다. 아니요 비참 합니다.

 

더 냉정히 말씀드리면 사시는 분들이 더 큰 책임이 있을을 알려드립니다.

사시는 분들이 있으니 파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리고 이쁜 순종새끼를 찾으시는 회원님들!!

당신들이 공장에서 새끼 빼는것입니다!!!

당신이 쓴 돈만큼 새끼 뺀겁니다!!

 

강아지를 기르시고 싶으시다구요??

유기견 센터에 새끼 강아지도 엄청 많습니다.

순종강아지도 많습니다.

유기견 센터에서 돈 요구 안합니다!!!

종종 하는곳은 치료가 되었거나 중성화나 예방접종이 완료된 강아지들의 경우 책임비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어리고 순종인 강아지 값은 아니란 말입니다!!!

 

 

유기견 센터에 가보셨나요??

유기견 센터 가는 길은 어렵습니다. 악취와 소음으로 외딴곳에 있지요.. 가기도 어려운 그곳에서 수만마리의 개들이

추위에 배고픔에 더러운 환경에 질병에 외로움에....

눈은 썩어 튀어나오고 개들끼리 싸우고 물려 피부는 찢겨있고

털은 엉킬대로 엉켜 보온은 커녕 걷지도 못하고

눈코는 온갓질병에 고름이 질질 흐르고 있습니다.

 

입양해서 병원을 데리고 가면 심장사상충은 기본에 온갖 질병에 걸려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강아지 입양하십시요. 강아지 직접 보시고 본인의 사정에 맞게 강아지 데리고 오시면 됩니다.

 

그럼 새끼 빼는 공장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평생 개장에 같혀 일년에 서너번도 더 새끼를 빼는 성견들..

 

이것이 사람이 할짓입니까??

우리 이렇게 살지 맙시다.

 

외모지상주의 물질제일주의 거짓말투성에 괘락에 빠진 지금.

정부를 탓하고 정치인을 탓하지 말고.

나자신부터 선하게, 정직하게, 바르게, 소박하게, 진실되게, 희생하며 살아봅시다.

그럴때에 진정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분들이 모이게 되며 또 그런사람이 됩니다.

분명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저도 겪었고 그런분들이 다 똑같이 증언 하십니다.

처음에 조금 낮설고 고통인것 같지만

야채의 상콤한 맛처럼 

작은 들꽃 향기처럼

미소를 지을수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순종 새끼를 사신분이 코로나 홍역에 감염되어 있었다고 신고하셨습니다.

냉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책임입니다.

부디 강아지의 생명을 책임을 지셨으니 죽을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자분들 회원탈퇴를 시켜도 게시글을 삭제해도 다시 가입하시고 글을 등록하십니다.

또한 업자분들의 마음이 바뀌어야 전반적인 강아지 분양의 문화도 바꿔지는 것이니 오히려 그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정말 강아지를 잘 아시고 또 마음이 바뀌시면 유기견 센터를 운영하시면서 유기견 분양으로 운영하실수도 있는 분들이시게에 더욱 중요한 분들 이십니다.

 

저희의 바램을 유기견 센터에서 유기견을 관리하시면서 유기견을 분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유기견 센터에서 분양(인공교배 출산 금지, 중성화필수 등) 받으시는 것입니다.

물론 정당한 금액을 지불하시고 그 금액으로 수익을 얻으시고 유기견 센터도 운영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큰 꿈이지만 꿈 꾸어 봅니다.

그꿈을 위해 달려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달려갑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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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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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질그만 2016-11-18 14:44:16 댓글
계속 유기견센터 유기견센터하면서 너무 노골적으로 유기견센터로 유도하시는거같아서;; 오히려 역효과가 생기는거같습니다; 저도 유기견센터가면 아이 그냥 데리고올수있는줄 알았는데 유기견센터도 가면 10~30만원씩 받던데요;; 자꾸 그쪽으로만 유도하시는게 .... 흠...?


애니멀러브 2016-11-23 00:00:39
참고로 유기견센터 노골적으로 유도하는것 맞습니다. 역효과 있어도 그렇게 할것입니다. 돈든다면 돈주고 데리고 오십시요. 계속 그쪽으로 유도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